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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28주간 월요일(백) 아빌라의 성 데레사  성서정과 목록  프린트 
날짜 : 2018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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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기도

    • 주 하느님, 주님의 종 데레사를 주님을 사랑하는 열정으로 불타게 하시어 세상의 찬란한 빛이 되게 하셨나이다. 비오니, 우리도 성인이 보여주신 사랑과 절제를 본받아 어두운 세상에서 빛의 자녀로 살게 하소서.
  • 제1독서

    • 갈라 4:21-24,26-27,31, 5:1
      21    율법으로 살기를 원하는 여러분,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여러분은 율법을 들어보지 못했습니까?
      22    율법서에 이런 기록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아들 둘을 두었는데 하나는 여종의 몸에서 났고 하나는 종이 아닌 본부인의 몸에서 났습니다.
      23    여종에게서 난 아들은 인간적인 육정의 소생이었고 본부인에게서 난 아들은 하느님의 약속으로 얻은 아들이었습니다.
      24    이것은 비유로 한 말인데 그 두 여자는 두 계약을 가리킵니다. 하나는 시나이 산에서 나와서 노예가 될 자식들을 낳았습니다. 그것이 하갈입니다.
      26    그러나 하늘의 예루살렘은 자유인이며 우리 어머니입니다.
      27    성서에 이런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즐거워하여라. 아기 못 낳는 여인이여, 소리 높여 외쳐라. 해산의 고통을 모르는 여인이여, 홀로 사는 여인의 자녀가 남편 있는 여인의 자녀보다 더 많으리라.”
      31    그러므로 형제 여러분, 우리는 여종의 몸에서 난 자녀가 아니라 자유인의 몸에서 난 자녀입니다.
      5:1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해방시켜 주셔서 우리는 자유의 몸이 되었습니다. 그러니 마음을 굳게 먹고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마십시오.

  • 시편

    • 시편 113
      1    할렐루야. 야훼의 종들아, 찬양하여라. 야훼의 이름을 찬양하여라.
      2    지금부터 영원토록 야훼의 이름을 찬양하여라.
      3    해돋이에서 해넘이까지 야훼의 이름은 찬양받으소서.
      4    야훼는 모든 백성 위에 드높으시고 그의 영광은 하늘 위에서 빛난다.
      5    그 누가 우리 하느님 야훼와 같으랴? 높은 데에 자리를 잡으시고
      6    하늘과 땅을 굽어보시는 분이시거늘.
      7    약한 자를 티끌에서 끌어 올리시고 가난한 자를 거름더미에서 끌어내시어
      8    귀인들과 한자리에, 백성의 귀인들과 한자리에 앉혀주신다.
      9    돌계집도 집안에 살게 하시어 아들 두고 기뻐하는 어미 되게 하신다.

  • 제2독서
  • 복음

    • 루가 11:29-32
      29    군중이 계속 모여들고 있었다. 그 때 예수께서는 "이 세대가 왜 이렇게도 악할까!" 하고 탄식하시며 "이 세대가 기적을 구하지만 요나의 기적밖에는 따로 보여줄 것이 없다.
      30    니느웨 사람들에게 요나의 사건이 기적이 된 것처럼 이 세대 사람들에게 사람의 아들도 기적의 표가 될 것이다.
      31    심판 날이 오면 남쪽 나라의 여왕이 이 세대 사람들과 함께 일어나 그들을 단죄할 것이다. 그는 솔로몬의 지혜를 배우려고 땅 끝에서 왔던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는 솔로몬보다 더 큰 사람이 있다.
      32    심판 날이 오면 니느웨 사람들이 이 세대와 함께 일어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들은 요나의 설교를 듣고 회개했던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는 요나보다 더 큰 사람이 있다." 하고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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