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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백 알렉산드리아의 키릴(주교, 증거자, 444년)  성서정과 목록  프린트 
날짜 : 2018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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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기도

    • 우리의 목자 되시는 주 하느님, 주님의 종 알렉산드리아의 키릴에게 주님의 양들을 맡기시고 정성을 다해 돌보게 하셨으니 감사하나이다. 비오니, 우리가 성인의 거룩한 삶과 가르침을 본받아 우리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함에 이르게 하소서.
  • 제1독서

    • 열왕하 22:8-13, 23:1-3
      8 대사제 힐키야는 야훼의 전에서 법전을 찾았다고 하며 그 책을 공보대신 사반에게 주었다. 그것을 읽은
      9 공보대신 사반은 왕에게 나아가 왕의 신하들이 성전 안에 보관되어 있던 은을 쏟아 야훼의 전을 수리하는 공사 감독들에게 넘겨주었다고 보고하였다.
      10 그리고 나서 공보대신 사반은 왕에게 "대사제 힐키야가 저에게 책을 한 권 주었습니다." 하면서 왕의 면전에서 크게 읽었다.
      11 그 율법책의 내용을 듣자 왕은 자기의 옷을 찢었다.
      12 그리고는 대사제 힐키야, 사반의 아들 아히캄, 미가야의 아들 악볼, 공보대신 사반과 시종 아사야에게 명하였다.
      13 "이번에 찾아낸 이 책에 여러 가지 말씀이 기록되어 있는데 그것에 대하여 나와 온 유다 백성이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야훼께 나가 여쭈어보시오. 이 책에 기록되어 있는 말씀대로 하라고 하셨는데, 우리 선조들이 그 말씀을 따르지 않았으므로 우리가 불길 같은 야훼의 진노를 사게 되었소."
      1 왕은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장로들을 소집하였다.
      2 왕은 유다 국민들과 예루살렘 시민들, 사제들과 예언자들, 높고 낮은 모든 백성들을 데리고 야훼의 전으로 올라가 야훼의 전에서 찾은 언약법전을 읽어 조목조목 다 들려주었다.
      3 그런 후에 기둥 있는 데로 올라가서, 야훼를 따르며 마음을 다 기울이고 목숨을 다 바쳐 그의 계명과 훈령과 규정을 지켜 그 책에 기록되어 있는 언약을 이루기로 야훼 앞에서 서약하였다. 백성들도 모두 따라 서약하였다.


  • 시편

    • 시편 119:33-40
      33 야훼여, 당신의 뜻을 따라 사는 길을 가르치소서. 그대로 지키고 상급을 받으려 하옵니다.
      34 당신 법을 깨우쳐주시고 그 법 따라 살게 하소서. 마음을 다 쏟아 지키리이다.
      35 나의 기쁨은 당신의 계명에 있사오니 그 길 따라 곧장 살게 하소서.
      36 내 마음을 잇속에 기울이지 않고 당신의 언약으로 기울게 하소서.
      37 헛된 것에서 나의 눈을 돌리시고 당신의 길을 걸어 생명을 얻게 하소서.
      38 당신을 경외하는 이들에게 주신 약속을 당신의 종에게 지켜주소서.
      39 당신의 결정은 은혜로우시니, 그 몸서리치는 모욕에서 건져주소서.
      40 당신의 계명을 나는 갈망하였사오니, 정의를 세우시어 이 몸을 살려주소서.


  • 제2독서
  • 복음

    • 마태 7:15-20
      15 "거짓 예언자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은 양의 탈을 쓰고 너희에게 나타나지만 속에는 사나운 이리가 들어 있다.
      16 너희는 행위를 보고 그들을 알게 될 것이다. 가시나무에서 어떻게 포도를 딸 수 있으며 엉겅퀴에서 어떻게 무화과를 딸 수 있겠느냐?
      17 이와 같이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게 마련이다.
      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나쁜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다.
      19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하는 나무는 모두 찍혀 불에 던져진다.
      20 그러므로 너희는 그 행위를 보아 그들이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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