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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홍/백 삼일절 데이빗(미네비아의 주교, 웨일즈 수호성인, 601년경)  성서정과 목록  프린트 
날짜 : 2018년 3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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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기도

    • 주 하느님, 우리를 모든 악한 세력으로부터 건지시고 구원하시나이다. 비옵나니, 나라의 독립을 위하여 목숨 바친 선열들의 고귀한 행적을 되새겨 우리로 하여금 이 땅에 자유와 평화를 이루게 하시고, 다시는 우리 겨레가 종의 멍에를 메지 않도록 지켜주소서.
  • 제1독서

    • 이사 9:3-4
      3 당신께서는 그들이 짊어진 멍에와 어깨에 멘 장대를 부러뜨리시고 혹사하는 자의 채찍을 꺾으실 것입니다. 미디안을 쳐부수시던 날처럼, 꺾으실 것입니다.
      4 마구 짓밟던 군화, 피투성이 된 군복은 불에 타 사라질 것입니다.


  • 시편

    • 시편 137:1-6
      1 바빌론 기슭, 거기에 앉아 시온을 생각하며 눈물 흘렸다.
      2 그 언덕 버드나무 가지 위에 우리의 수금 걸어놓고서.
      3 우리를 잡아온 그 사람들이 그 곳에서 노래하라 청하였지만, 우리를 끌어온 그 사람들이 기뻐하라고 졸라대면서 "한 가락 시온 노래 불러라." 하였지만
      4 우리 어찌 남의 나라 낯선 땅에서 야훼의 노래를 부르랴!
      5 예루살렘아, 내가 너를 잊는다면, 내 오른손이 말라버릴 것이다.
      6 네 생각 내 기억에서 잊혀진다면 내 만일 너보다 더 좋아하는 다른 것이 있다면 내 혀가 입천장에 붙을 것이다.


  • 제2독서

    • 1고린 7:21-24
      21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노예였다 하더라도 조금도 마음 쓸 것 없습니다. 그러나 자유로운 몸이 될 기회가 생기면 그 기회를 이용하십시오.
      22 노예라도 부르심을 받고 주님을 믿는 사람은 주님의 자유인이 되고 자유인이라도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그리스도의 노예가 되는 것입니다.
      23 하느님께서는 값을 치르시고 여러분을 사셨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인간의 노예가 되지 마십시오.
      24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각각 부르심을 받았을 때의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하느님과 함께 살아가십시오.


  • 복음

    • 루가 4:18-19
      18 "주님의 성령이 나에게 내리셨다. 주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주께서 나를 보내시어 묶인 사람들에게는 해방을 알려주고 눈먼 사람들은 보게 하고, 억눌린 사람들에게는 자유를 주며
      19 주님의 은총의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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