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etc > 성서정과
대림1주간/목//암브로스(밀라노의 주교,397년) /서울산성당 축복  성서정과 목록  프린트 
날짜 : 2017년 12월 7일
  • 전체보기
  • 본기도

    • 전능하신 하느님, 성자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을 낮추시어 우리에게 오셨나이다. 비옵나니, 우리가 어두운 행실을 버리고 빛의 갑옷을 입게 하시어, 성자게서 큰 위엄과 영광으로 산 이와 죽은 이를 심판하러 다시 오실 때 영원한 생명으로 부활하게 하소서.
  • 제1독서

    • 이사26;1-6
      1 그 날 유다 땅에서는 이런 노래를 부르리라. "우리의 도시는 견고하다. 그가 성벽을 겹겹이 쌓아 우리를 구원하셨다.
      2 성문을 활짝 열어라. 충성을 다짐한 마음 바른 겨레를 들어오게 하여라.
      3 마음이 한결같아 당신께 몸을 맡기는 그들, 당신께서는 번영과 평화로 그들을 지켜주시옵니다.
      4 영원히 야훼를 믿고 의지하여라. 야훼는 영원한 바위시다.
      5 그는 높은 곳에 사는 자들을 끌어내리시고 산성을 헐어내려 땅에 내던지신다. 먼지 바닥에 동댕이치신다.
      6 그 도시가 짓밟힌다. 천대받던 자의 발길에 채인다. 영세민들의 발바닥에 짓밟힌다."


  • 시편

    • 시편 118;18-27
      18 야훼께서는 나를 벌하시고 또 벌하셨지만 그러나 죽게 버려두지는 아니하셨다.
      19 정의의 문을 열어라. 내가 들어가 야훼께 감사 기도 드리리라.
      20 이것이 야훼의 문, 의인들이 이리로 들어가리라.
      21 나의 기도 들으시고 나를 구해 주셨으니 주님께 감사 기도 드립니다.
      22 집 짓는 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23 우리 눈에는 놀라운 일 야훼께서 하신 일이다.
      24 이 날은 야훼께서 내신 날, 다 함께 기뻐하며 즐거워하자.
      25 주소서, 야훼여, 구원을 주소서. 주소서, 야훼여, 승리를 주소서.
      26 야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찬미받으소서. 우리가 야훼의 집에서 그대들을 축하하리라.
      27 야훼,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빛을 주신다. 나뭇가지 손에 들고 줄줄이 제단 돌며 춤을 추어라.


  • 제2독서
  • 복음

    • 마태7;21,24-27
      21 "나더러 '주님, 주님!' 하고 부른다고 다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간다.
      24 그러므로 지금 내가 한 말을 듣고 그대로 실행하는 사람은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슬기로운 사람과 같다.
      25 비가 내려 큰물이 밀려오고 또 바람이 불어 들이쳐도 그 집은 반석 위에 세워졌기 때문에 무너지지 않는다.
      26 그러나 지금 내가 한 말을 듣고도 실행하지 않는 사람은 모래 위에 집을 짓는 어리석은 사람과 같다.
      27 비가 내려 큰물이 밀려오고 또 바람이 불어 들이치면 그 집은 여지없이 무너지고 말 것이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