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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31주간/토/백/마틴(투르의 주교,수사,397년)  성서정과 목록  프린트 
날짜 : 2017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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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기도

    • 전능하신 하느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 세상만물을 하나 되게 하시나이다. 비옵나니, 죄로 인하여 분열된 온 세상을 그리스도의 사랑안에 하나가 되게 하시어 참된 평화를 이루게 하소서.
  • 제1독서

    • 로마 16;3-9, 16,22-27
      3 그리스도 예수를 위해서 함께 일하는 동지 브리스카와 아퀼라에게 문안해 주십시오.
      4 그들은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내 목숨을 살려준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에 대해서는 나뿐만 아니라 이방인의 모든 교회가 다 고맙게 생각합니다.
      5 그들의 집에서 모이는 교회 여러분에게 문안해 주십시오. 또 나의 친애하는 에베네도에게 문안해 주십시오. 그는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그리스도 신자가 된 사람입니다.
      6 여러분을 위해서 수고를 많이 한 마리아에게 문안해 주십시오.
      7 내 친척이며 한때 나와 함께 갇힌 일이 있는 안드로니고와 유니아에게 문안해 주십시오. 그들은 사도들 사이에서 평판이 좋은 사람들로서 나보다 먼저 그리스도 신자가 된 사람들입니다.
      8 친애하는 내 교우 암플리아도에게 문안해 주십시오.
      9 그리스도를 위해서 함께 일하는 동지 우르바노와 내 사랑하는 스타키스에게 문안해 주십시오.
      16 거룩한 입맞춤으로 서로 인사하십시오. 그리스도의 모든 교회가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22 이 편지를 받아 쓰는 나 데르디오도 주님의 이름으로 여러분에게 문안 드립니다.
      23 나와 모든 교우를 잘 돌보아 주는 가이오가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이 도시의 재정관 에라스도와 교우 과르도가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25 하느님께서는 내가 전하는 복음 곧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가르침을 통해서, 그리고 오랜 세월 동안 감추어두셨던 그 심오한 진리를 나타내 보여주심으로써 여러분의 믿음을 굳세게 해주십니다.
      26 그 진리는 이제 예언자들의 글에서 명백하게 드러났고 영원하신 하느님의 명령을 따라 모든 이방인들에게 알려져 그들도 믿고 복종하게 되었습니다.
      27 이러한 능력을 가지신 지혜로우신 오직 한 분뿐이신 하느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영원토록 영광을 받으시기를 빕니다. 아멘.


  • 시편

    • 시편 145;1-7
      1 나의 하느님, 나의 임금님, 내가 당신을 높이 받들며 언제까지나 당신 이름 찬양하오리이다.
      2 날이면 날마다 당신을 기리며 언제까지나 당신 이름 찬양하오리이다.
      3 "높으시어라, 야훼, 끝없이 찬미받으실 분, 그 높으심, 측량할 길 없음이여."
      4 당신의 업적 세세에 전해지고 찬란한 그 공적 대대손손 알려지리이다.
      5 당신의 명성, 그 찬란함, 이룩하신 놀라운 일 전하고 또 전하리이다.
      6 당신의 무서운 힘 사람들에게 알려질 것이며 나는 당신의 위대함을 이야기하리이다.
      7 끝없이 어지신 일들 기억하며 사람들은 당신의 정의를 기뻐 외칠 것입니다.


  • 제2독서
  • 복음

    • 루가 16;9-15
      9 예수께서 말씀을 계속하셨다. "그러니 잘 들어라. 세속의 재물로라도 친구를 사귀어라. 그러면 재물이 없어질 때에 너희는 영접을 받으며 영원한 집으로 들어갈 것이다.
      10 지극히 작은 일에 충실한 사람은 큰 일에도 충실하며 지극히 작은 일에 부정직한 사람은 큰 일에도 부정직할 것이다.
      11 만약 너희가 세속의 재물을 다루는 데도 충실하지 못하다면 누가 참된 재물을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12 또 너희가 남의 것에 충실하지 못하다면 누가 너희의 몫을 내어주겠느냐?""
      13 "한 종이 두 주인을 섬길 수는 없다. 한 편을 미워하고 다른 편을 사랑하거나 또는 한 편을 존중하고 다른 편을 업신여기게 마련이다.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는 없다."
      14 돈을 좋아하는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이 모든 말씀을 듣고 예수를 비웃었다.
      15 그래서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너희는 사람들 앞에서 옳은 체한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마음보를 다 아신다. 사실 사람들에게 떠받들리는 것이 하느님께는 가증스럽게 보이는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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